※ 3줄 요약은 굵은 글씨로…

MS가 윈도7으로 비스타의 실패를 만회했다.

윈도7을 1년간 무려 2억4천만개나 팔았다고 한다.
Apple 과는 숫자의 단위부터 다르다.
사실 MS처럼 배타적으로 독점을 좋아하는 기업이 있을까?
PC시장을 독점하는 우월한 지위에서 어째 하는것마다 저 모양일까…
어제 새벽에 스티브잡스가 “Back to the Mac”에 나와서 몇가지 이야기 했는데,
날 완전히 사로 잡은 것은
– iMovie 11
– Mac Store..
iMovie11 은 킬러앱이 될 듯 하다.
맥이 좋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iMovie11이 맥에 있기 때문에 산다고 할까…
(마치 제로보드때문에 PHP를 하듯…)
뭐 iMovie11 정도는 그렇다 쳐도
App. Stroe 나왔을때 Windows Store 정도는 생각했어야 하지 않을까??
(삼성이었으면,  Windows Store가 Mac Store보다 훨씬 먼저 나왔을 것이다. )
자꾸 노키아가 생각는 이유는 뭘까…
빌게이츠가 계속 있었다면, 아마도 이렇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데…
MS의 반격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