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대국민 서비스(공공)나 은행 등 IE 필수 사이트에서 HTML5를 쓸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가 공공프로젝트만 있는 것이 아니죠 (의외로 많더군요)
1. 모바일 및 타블렛(iPad, 갤럭시Pad)
HTML5를 거의 다 지원 합니다.
몇몇 공공기관 에서는 모바일 지원을 위해 iPhone 앱 서비스를 만들어 서비스 하다가
갤럭시S가 히트하자, Android App. 버젼을 또다시 만들더군요. 
(이때 보통 개발자가 바뀌면서 완전 새로 만들어야 하죠..)
그러자, 행정안전부가 ‘전자정부서비스 호환성 준수 지침’으로
“앱”이 아닌 “웹” 으로 만들라고 했죠.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앱’ 허용)
윈도폰7, 바다OS 등 앞으로 계속 나올 OS에 대안이 사실 없죠
그리고, IE 가 아닌 브라우져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올라고가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모바일에 내장된 Safari/Chrome 이 큰 힘이 되었죠
2. 사내 업무 시스템 구축. ( 영업사원/물류/재고/모바일 오피스)
우리가 흔히 하는 대기업 SI 프로젝트들
특히 이동이 잦은 영업 지원 시스템이나 물류, 재고 쪽…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도 HTML5 는 유망합니다.
특히 이런 프로젝트의 ‘갑’이 되는 회사는 공공프로젝트의 ‘갑’ 보다 Money Pie가 훨씬 크지요
개발자들이 먹을께 많다는 얘기…^^
이런회사 사원들의 브라우져는 이렇게 나눠질 겁니다.
  – 업무 할때 : Chrome/Safari/FireFox
  – 개인적인 서핑이나 은행 : IE
3. 구글 크롬OS
구글 및 기타 제조사(Dell 등)에서 크롬OS 기반의 타블렛과 넷북 등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아직 이쪽은 공부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HTML5 기반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국민 서비스등 IE 필수 사이트를 포기 하더라도
HTML5의 쓰임세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