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2월: HTML5 첫번째 표준 초안 (First Public Working Draft)
– 2010년 1월: HTML5 표준 초안 최종본 (Working Draft Last Call)
– 2010년 10월 : Last Call Working Draft
– 2010년 12월: HTML5 후보 표준안 (Candidate Recommendation)
– 2012년 1월: HTML5 제안 표준안 (Proposed Recommendation)
– 2012년 3월: HTML5 최종 표준안 (Recommendation)

HTML5 일정입니다.
얼핏 보시면, 2012년 3월부터 최종안이 나오니까
그전에 공부해봤자 바뀌거나, 별로 사용되지 않을꺼라 생각하기 쉬운데요

– 2012년 3월: HTML5 최종 표준안 (Recommendation)
이게, 2012년 3월에는 이미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을 단계 라고 하네요.

이미 안정화 되고 널리 사용 되어 지니까, 검증이 끝난 것으로 보고 Recommend 하는 것이지요

2012년 3월에 휙휙 바뀌다는 것은 말도 안되겠죠?
브라우저 제조업체도 준비할 시간이 없을테고.. 무슨 SI 하는 것도 아니고…;;)

올해 여름부터 HTML5 관련 개발자를 찾는 구인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나 경력자가 있어야 말이죠…;; )
IE9 Beta가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동안 하도 실망이 커서…)
곧 정식 발표 된다고 하니…
IE9 발표하고나면 HTML5 바람이 확~ 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발자는 IE9 발표 전에 준비를 끝내놓거나, HTML5 프로젝트를 끝내고 Open 을 기다려야 겠지요.
IE9 은 2011년 1분기에 정식발표될 예정 이랍니다.
지금이 준비하기에 적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