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개요에 대해 교육할때
항상 Apple 과 Google이 HTML5로 가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곤 했다.

그런데 예제를 하나 더 추가해야겠다… 바로 Playboy 이다.

Playboy는 자사의 잡지를 iPad 에서 보이게 하고 싶어 했다.
iPad 는 Playboy 입장에서 보면 정말 훌륭한 디스플레이 기기였기 때문이다.
( 사진 뿐 아니라, 잡지와는 달리 동영상도 가능하지 않은가…;;; )

그런데, 이는 애플의 앱 심사기준(누드 불가)에 막혀 불가능 했던 것이다.

그.러.자. Playboy 는 HTML5 웹앱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7:3 수익 구조도 맘에 안들던 참이었는데, 수익도 나누지 않아도 된다.

이제는 iPad 에서 Playboy를 볼 수 있는 것이다.

 

내 블로그에 Playboy 사이트 URL을 링크 걸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 URL : http://i.playbo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