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출장에서 있었던 영어…

[입국심사대]

“How long time blah blah?”

3주 있을꺼라서
“Thirty weeks” 😀

심사원이 깜짝 놀라며!!
“Thirty??”
“Yeah.. Thirty… Oh~ no… 어머 내가 뭐래.. Three weeks :D”

[택시기사에게…]

West 12번가를 가고 싶어서
“West twenteen street please.”

twenteen 은 말로만 듣던 영어 실수인데, 내가 할 줄이야…ㅋㅋㅋ

[You guys]

동료가 현지 엔지니어들에게
“You guys… blah blah..”
“Oh… no no, you guys blah blah…”

You guys 면, “네 녀석들” 아니야??
막 그렇게 불러도 되는거야??

(You guys는 미국에서 쓰는 영어로 “여러분”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