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sencha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 합니다.^^

항상 Ext JS와 Sencha Touch 가 확산 되지 못 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기업을 만나서 Sencha 기술을 권하면 늘 되돌아 오는 답변은 같았습니다.

  • 기술이 어렵고 개발자가 없다
  • 커스터마이징이 어렵고 물어볼 곳이 없다
  • 기술도입에 따른 리스크가 크다.(책임자가 없다)

솔루션은 좋은데 한국형 기술지원이 안되서 도입을 하지 못하는 경우였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Sencha 가 널리 확산되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