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cha Touch 의 강점은
– Android
– iPhone / iPad

한번에 지원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무슨 소용인가요.
한국에서는 Android 최우선/유일 정책인데요.
(시장점유율이 90% 이상이죠)

그런데, 이런 기조가 깨질 것도 같습니다.
바로 “단통법” 때문인데요.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한국에서
아이폰과 샤오미가 선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기사1 : http://www.theverge.com/2015/1/21/7865215/apple-iphone-6-record-sales-asia
443689028230

– 기사2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3418022&sid1=001

안드로이드앱을 Sencha Touch 로 만드는 것은 사실 비효율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Android/iOS 앱을 만들어야 한다면, 주저없이 Sencha Touch를 선택하겠어요.

 

P.S.

한국 전체 시장점유율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월별 판매되고 있는 폰의 점유율이 30%라는 설명입니다.